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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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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umpel 댓글 1건 조회 183회 작성일23-09-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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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중3여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들은 수업태도도 좋고 숙제를 한번도 안 해간적도 없고 결석이나 지각은 더더욱 해본적이 없는 아이입니다.심지어 학원에서 매일 보는 테스트도 몬 봐서 추가로 남아서 공부한 적도 없고 학교 시험기간에도 새벽까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학원에서도 월에 1번보는 종합 평가는 반평균 이하로 성적이 나옵니다.학교 성적도 70점대입니다.
그러니 아이가 자꾸 학습에 자진감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중2학년때는 본인의 공부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중3이 되어서도이런 상황은 바뀌지 않더군요.
학교나 학원선생님들도 이해가 되지않고 안타까워하는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엄마와 대화를 안하는 것도 아닙니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시시콜콜 얘기도 잘합니다.
저도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엄청 주지도 않으려고 하고 왠만하면 아이가 스스로 하길윈하고 믿고 맡기는 스타일입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답답하서 문의글 올립니다.ㅠ

댓글목록

천tk님의 댓글

천tk 작성일

어머니가 따님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따님이 평소에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원숙제도 잘 해가고 태도도 좋은데 성적이 안 좋으면 정말 걱정이시겠습니다. 무엇보다 따님이 많이 속상하고 자신감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즉, 집중력이 약해서, 생각이 많아서, 친구 관계가 안 좋아서, 의지력이 약해서 또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등 여러가지 입니다. 그런데 따님은 공부에 대한 태도는 좋은 것 같아서 어쩌면 집중이 잘 안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점검해 보아야 하겠지만 심리적인 부분에서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상담을 통해서 아이가 자기 자신의 내면을 보면서 스스로를 조절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중3이면 사춘기이기 때문에 부모가 모르고 있는 말 못한 고민이 있을 수도 있고, 그 외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를 혼내거나 야단치게 되면 더 의기소침해지고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존중해 주고 친절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동청소년상담전문가  김명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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