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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31 09:33
ADHD 증상 아이 -서현우(가명)모 상담후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751  

상담후기
2015.10.28
 
우리 아이는 겉으로 보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일정도로 불만 표현도,
요구사항도 많지 않은 아이였습니다.
그런 아이를 수월한 아이라 생각만 했던 것 같습니다.
 
형이 틱이 있어 치료하는 도 중, 작은 아이도 궁금해서 검사를 받아보니
ADHD 경향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습니다.
 
학교 생활에 있어서 학습에 있어 산만한 경향이 있다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아이가 조금 느려 그런거려니 했지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을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놀이치료와 인지치료를 병행했고,
또래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의사표현이 서툴고
본인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데 어려워 해 집단치료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일과 일상의 일들을 많이 애기하지 않고
친구들과의 갈등 속에서 느꼈을 여러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
속으로 삭히기만 했다는걸 알게 되고 놀랐습니다.
 
치료를 통해 조금씩 자신의 상황과 상태를 이야기 하기 시작했고,
서서히 그때의 감정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친구들과의 관계에 있어 잘못을 인정하고 잘 지내고 싶다고 용기내어
관계를 좋게하려는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부분들이 속속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요즘
아이의 변화하는 모습이 놀랍고 발전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려니 했던 생각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느낀건
질병을 고치기 위해 병원에 가듯 내면의 문제점 또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부터인 듯 합니다.
 
첫 아이에 이어 둘째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01.jpg

 

 

최고관리자 15-11-02 17:42
답변  
첫째 아이에 이어 둘째도 잘 치유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님의 믿음과 용기 덕분인 것 같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이향숙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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